언제, 어떻게 성령을 받는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바로 성령을 받는가?


 


질문: 언제, 어떻게 성령을 받는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면 바로 성령을 받는가?

답변:
사도 바을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믿는 순간 바로 성령을 받는다고 분명히 가르쳤습니다. 고린도전서 12:23 은 공표합니다: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자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로마서 8:9은 성령을 소유하지 않은 자는 그리스도께 속하지 않았다고 우리에게 말씀합니다.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또 에베소서 1:13-14는 성령은 모든 믿는 자들을 위한 구원의 인증이 된다고 우리에게 가르칩니다. “믿어 약속의 성령으로 인치심(날인)을 받았으니 이는 우리의 기업에 보증이 되사 그 얻으신 것을 구속하시고 그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 세 구절들을 보면 성령은 구원의 순간 주어지는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모든 고린도 교회의 믿는 자들이 성령을 소유하지 않았다면 바울은 우리 모두가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고 우리가 마실 한 성령이 주어졌다고 말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로마서 8:9에 성령이 없는 자는 그리스도에게 속하지 않았다고까지 강하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소유는 구원을 받았느냐의 여부를 확인하는 요소가 됩니다. 나아가, 사람이 성령을 구원의 순간에 받지 못하면, 성령은 구원의 인침이 될 수도 없을 것입니다(에베소서 1:13-14). 성경의 많은 부분은 우리의 구원이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순간 보장된다는 것을 아주 분명히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 성령 사역들이 자주 혼란스럽기 때문에 논란이 많습니다. 성령을 받는 것 혹은 성령의 내주하심은 구원을 받는 순간 일어납니다. 성령 충만은 그리스도인의 삶 가운데 계속 진행중인 과정입니다. 우리가 성령 세례 역시 구원의 순간 일어난다고 믿는 반면, 어떤 신자들은 그렇게 믿지 않습니다. 이것은 종종 성령 세례와 구원에 따르는 행위인 “성령을 받는 것”을 혼동케 하는 결과를 낳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는 성령을 어떻게 받습니까? 단순히 주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함으로써 우리는 성령을 받습니다(요한복음 3:5-16). 언제 성령을 받습니까? 우리가 믿는 그 순간 나는 성령을 영원히 소유하게 됩니다.


처음으로 돌아가기